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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12/02 처음부터 완벽이란 없다..
  4. 2006/11/25 Turning Point '2007
  5. 2006/10/07 사랑이란.. (2)
  6. 2006/10/06 8.15.... (3)
  7. 2006/09/11 누군가의...
  8. 2006/09/07 피타고라스 수비점.
  9. 2006/09/05 기억..
  10. 2006/09/04 시간..
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12/27 14:04

최후의 5분



누군가가 이런 말을 했어요.
"성공과 실패는 최후의 오 분에 달려있다"라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다시 이등병이 되었다는 각오로
생활하겠어요. 사실 군대에서 두 달 반이라고 하면
죽어도 수십 번은 죽고, 살아도 수십 번은
살 만큼 긴 시간이에요.



- 송건식의《지상에 별로 온 손님》중에서 -


수십번은 죽어야 할시간을..
끝내고 나와버렸다.
드디어 다시 시작인가..
2006년의 기억들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2007년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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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12/24 05:12

블로그 개편중..

보글닷컴, 네스블로그 개편중..
테더툴 업그레이드 되었음...

보글블로그 멤버들 플러그인 재설정 바람
불필요한 스킨 모두 삭제 예정
테더툴1.1버전용 스킨 올라갈 예정
불필요한 플러그인 삭제 예정

.....................................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네스.. 전역했다우...
늙은나이에 다시 분발해서 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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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12/02 22:15

처음부터 완벽이란 없다..

하나 하나 마음속을 정리하고 있다..
하나 하나 꿈을 만들어 보고 있다..

새삼스럽게 세상이 낮설다...
무엇을 해야 할지 감이 떨어져 버렸다...

휴.....
하나씩 차분히 정리하며 생각해보자..
세상에 완벽한게 어디있겠어..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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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11/25 12:33

Turning Poin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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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10/07 20:40

사랑이란..


사랑에 직선만 긋어대는 친구가 있다..
거침없이 긋어대는 직선..
그 친구가 갖가지 시련과 좌절을 겪게 되고 도전을 되풀이하며서
비로소 곡선의 여유를 배우게 되었다..
그러면서 포용하는 법도 배운것 같다...
부드러움과 여유를 갖게 된것이다..

그에게 곡선을 알려준 그녀..
그녀에게 곡선을 배운 친구..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다...
친구야.. 결혼 축하하고...
언제까지나 항상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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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10/06 18:42

8.15....

추석이라내....
이쯤되면 항상 떠올리는말..
성공을 이룬 후에...
그때면 되겠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세..
아픈마음그대로를 받아들이세..

성공후에 사랑이란.. 그 성공을 사랑하는 것이지..
열심히 땀흘리는 지금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내...

내 부모님이 나의 성공을 사랑하겠는가.. 나의 모습을 사랑하겠는가.
한번쯤 하고 싶던 말들...
오늘이라도 효도 한번씩 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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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09/11 01:24

누군가의...

누군가의 가슴에 남아 있는 한
아무것도 사라지는 것은 없어.
돌아갈 뿐이야.
아침 이슬이 공기 속에 섞이는 것처럼,
그래서 물기를 머금은 그 공기가 다시 찬 기운과 만나
이슬로 내리는 것처럼 말이야.
모든 건 그렇게 돌아 가는 것뿐이야.
마음속에 기다림이 있는 한 우리는 아무도 사라지지 않아.
꽃들도 다시 돌아오기 위해 그렇게 떠날 뿐이야.

- 김재진의 <어느 시인 이야기> 중에서 -



난 이제 돌아간다내..
내 꿈과 희망을 가로막는 곳으로..
시간을 잡아먹어버리는 구역질 나는 곳으로..
하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 오리라...
다시 돌아오기위해 떠나는 것일 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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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09/07 12:00

피타고라스 수비점.

◆ '임성엽'님의 기본 성격입니다.
임성엽님의 운명수는 3입니다. 3은 피타고라스 수명술에서 마음 든든한 수로 정의하고 있다. 창조, 자기표현을 말해주는 수로, 프로이드는 이 수를 섹스의 수로 부르고 있다.

복장에 신경을 많이 쓰며, 여성의 경우 장식품, 남성의 경우는 넥타이가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유행을 빨리 받아들이려 하기 때문에 옷을 잡 입은 것만 봐도 운명수 <3>의 사람이란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몸이 비대하건 왜소하건 대단히 개성적인 체형이 많다. 눈도 크고, 웃음도 많다. 운명수 <3>인 사람은 언제나 남에게 사랑받는 타입이다. 삐뚤어진 길을 걷는 경우가 잘 없으며 대부분 정상적이고 고급스러운 과정을 밟는 수재형이 많다. 밝은 면목도 있는 반면 지기 싫어하며 승부욕도 강하다. 한번 결심하면 어떤 반대에도 불구하고 행동에 옮기는 고집도 있다. 하지만 교제에 관해서는 주변 사람과 발맞추려하는 노력을 항상 하므로 벗도 많고 선배들로부터 인정도 많이 받는 사람이다.

◆ '임성엽'님의 연애, 결혼운입니다. ◆

연애에서도 상대방에게 지지 않으려는 고집이 확연히 드러나는데 일방적으로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며 연애에서 결혼까지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려고 든다. 그런 자신의 행동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큰 단점이다. 큰 계기가 아니면 고쳐지지 않으므로 상당한 이해심을 가진 이성이 만나지 않는다면 좀처럼 사이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 가정을 가지게 되면 작은 일들은 서서히 양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큰일은 자신의 고집대로 진행시키지 않으면 견디지 못한다. 반드시 기가 약한 배우자를 만나야 집안이 평온하다.

◆ '임성엽'님의 적성, 사업운입니다.

모든 것에 흥미가 많은 스타일이다. 대인접촉이 많은 일에 명성을 얻기 쉽다. 화술이 뛰어나 만나는 사람을 재밌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하다. 쇼 MC, 탤런트 등 연예 계통에서도 크게 성공할 형이다. 모든 일에 흥미를 갖는 기질 때문에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갖는 것도 좋다. 실제 운명수 <3>을 가진 유명인 중 작가와 탤런트 일을 같이 하는 아오지마 유끼오가 있다.

◆ '임성엽'님의 금전운입니다.

의외일 만큼 낭비가로, 늘 예산이 초과되기 쉽다. 충동구매를 잘하고 일단 마음에 드는 물건은 반드시 구입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선물 하는 것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다. 항상 카드 빚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한 적극성 또한 누구보다도 뛰어난데 만일의 사태가 닥치면 눈부신 금전운을 발휘한다. 대단한 행운이 따르는 사람이다.

◆ '임성엽'님의 일생과 결혼운입니다.

운명수 <3>을 가진 사람의 출발기는 33세로 많이 늦은 편이다. 외길로 세지 않고 정상적인 길을 걷는 사람이 많으며 대부분 머리가 좋다. 대학원까지 나오고 석사, 박사학위까지 거치는 사람이 많다. 출발기의 운이 상승하는 시기가 늦는 편이므로 사회로의 진출이 늦어도 그리 성급해 할 필요는 없다. 여성의 경우 28~30세가 결혼적령기이며 이 시기엔 이성운이 최고조에 달하고 평생 궁합이 잘 맞는 배우자를 만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약 이 시기를 놓쳤다면 출발기가 시작되는 33세 이전까지는 반드시 결혼하는 것이 좋다. 그 이후에 결혼하게 되면 금전운이 좋지 못하다. 남성의 경우 33~35세가 결혼적령기로 출발기의 시작과 맞물린다. 적령기에 결혼한다 하더라도 연하의 여자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 연상의 여자와 결혼하면 가정운이 좋아 다툼이 적고 자식운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출발기에 잦은 기회가 찾아온다. 36세, 37세, 40세 때 큰 기회가 찾아오며 특히 남성에게 좋다. 이 운명수를 가진 사람치고 삐뚤어진 길을 걷는 사람은 거의 없다. 충실기까지 회사나 사업체를 옮기는 경우는 잘 없으며 꾸준히 하던 일을 계속 하게 된다. 여성의 경우 결혼적령기에 결혼했다면 발전기인 47세 때부터는 자식덕을 볼 수 있다. 금전운도 좋고 명예운도 좋아 완성기에 접어드는 60세쯤 되면 만족할만한 위치에 앉아 있을 수 있다. 다만 건강은 하강기가 미처 찾아오기 전인 65세부터 나빠지기 시작하니 왕성한 사회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68세부터 하강기에 접어들지만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은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도움은 그다지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초조하고 울적한 마음으로 있을때가 많다...
기대했던 일들도 잘 되지 않고, 의욕도 생기지 않고...
하지만, 내 인생에도 터닝포인트가 생길것이다..
흔히들 기회라 부르는 반전의 흐름을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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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09/05 14:07

기억..


기억들이 하나둘씩 추억으로 바뀌고 있다.
오랜 시간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대...
이렇게 바뀌어 버리고 있다니..

나이 들어서 군생활 한다는것이 이런것일까..
모든것이 이렇게 변하고 있는대.
내 모습은 제자리에서 맴돌뿐..

답답함이 점점더 꺼져간다.....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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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loss of memory '2006 | Posted by nes´°³о♣♡ 2006/09/04 15:46

시간..

0123456789...
시간.. 공간..
어떤 곳에서 어떻게 시간을 소비하는지에 따라..
그 느낌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이 곳에서의 시간들...
초조하고 불안하고 답답한.. 시간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새로운 시작이란 곳이 있다.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본래의 내 모습을 찾아 보자..
하나, 둘, 셋,...

나를 잊어 버렸기에.. 초조한것이 아닐까...
레드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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