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Toolbar Link IE Tab 1.3.2. Link All-in-one Gestures 0.18 Link Download Statusbar 0.9.4.6 Link FasterFox 2.0
Link FireBug 1.0 Link Gmail Manager 0.5.3 Link GMarks 0.9.4 Link Web Developer 1.1.3
Link All-in-one Sidebar 0.7.1 Link SKT SMS 0.6 Link AutoHide 1.1.5 Link
Life Style 전체적인 임성엽 님의 Life style에는 다양한 성격들이
어우러져 있는데, 이 성격들은 독립적으로 혹은 서로 작용하여 임성엽 님의 Life style로 나타납니다.
임성엽님은 언어와 행동이
직선적이어서 하고싶은 것을 상대에게 시원섭섭하게 전달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면과 다른 괴팍한 성품과 직선적인 행동으로, 주위에서
오해받기 쉬우니 주의해야하며, 부드러운 언행과 애교스러움을 길러야 되는 일이 많아집니다.
생활 속의 융통성은 필수라 하겠습니다. 또한 사회를
위한 일에 의욕을 느끼므로, 타고난 봉사정신을 대중을 위해 사용한다면 이름을 드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까탈스럽지만 진실하고 인정이 많으므로
이점을 잘 살리면 좋으며, 지나치게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투철한 시간관념과 강직함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격으로, 외고집에 빠지지 않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질 수 있어야 이롭다 하겠습니다.
꿈이 잘 맞는 체질이므로, 편견을 버리고, 생활에 잘
이용할 수 있어야 체질도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임성엽님은 성격이 유순하고 침착한 성격이 있습니다. 어떠한 악 조건 하에서도
끊임없는 자기발전욕구를 잃지 않고, 학문에 전념하는 전형적인 학자풍을 지니고 계십니다.
논리적이고 온순한 성격 그리고 고고한 성품은 좋고 싫음을
잘 내색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한 번 틀어지면 다시 돌아보지 않는 자존심도 강합니다. 특히 학문적인 자존심이 강한 편이십니다. 양보심을 가지고
고칠 것은 고쳐나가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얻어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성관계에서는 싫으면서도 계속 끌려가는 우유부단함을 가지며,
보통 좋고 싫음을 표현하지 않는 대인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한 번 어긋나면 자신이 먼저 손을 내밀지 않는 강한 자존심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금전문제에 있어서도 자존심 때문에 빌려주고도 잘 받지 못하므로, 자신이 쓸데없이 자존심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항상 돌아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임성엽님은 은근하며 정이 많은 분으로, 논리적이고 학구적인 성격을 가진 분이십니다. 매사 불분명한 것보다는 분명한 것을 선호하며
논리 정연한 말을 하길 즐기는 성격으로, 독립심이 강하여 일찍이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며, 부모에 대한 효성이 깊습니다.
학문에 대한 갈증이
심하여 늘 공부하길 즐겨하고, 학문적인 욕심이 많은 분입니다. 공부를 하지 못했다면 평생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남을 수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눈이 맑아 온순하게 보이나, 자존심과 예민한 성격 탓에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는 과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보통 평소엔 온순하나 한
번 화를 내면 극단적이기 쉬우니, 이 점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학자적인 꼼꼼함은 미래를 대비하는 기반이 될 수 있으나, 한꺼번에 해치워버리는
성급함은 일을 어긋나게 할 수 있으니, 좀 더 여유로운 생활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폭넓은 견지와 현실적인 면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태도를
갖춰야 좀 더 나은 인생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철두철미함과 고난을 인내하는 청빈한 자세가 모든 일의 열쇠가 될 것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임성엽님은 정 많고 욕심 많은 면이 강합니다. 또한 순박하고 식성이 좋으며, 끈기와 지구력이 탁월합니다. 자립정신이 강하고, 간섭받길 싫어하는
성격으로 시키는 일은 잘 하지 않으며, 특유의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완벽주의적인 성격과 창조성은 독창적인 결과물을 내어놓을 수 있으나,
독선적인 면이 강해 주의의 지탄을 받기도 하니 유의해야 합니다.
잔정이 많으며, 첫사랑에 미련이 강하므로 지난 정에 얽매여 가슴 아픈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되도록 솔직히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엉뚱한 상대는 좋지 않습니다. 항상 생활공간은 깨끗해야 건강에도 좋으며,
정신건강에도 이득이 됨을 잊지 마십시오.
이성관계에 있어서는 솔직한 태도가 관계지속에 도움을 주며, 한 번에 많은 상대를 만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물질적인 풍요를 꿈꾸기 보다, 정신적인 만족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운이 따를 것입니다.
임성엽 님의 생활리듬을 구성하는 Life style의 흐름은... 전체적인 임성엽 님의 라이프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성엽님은 전반적으로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이기보다는, 소극적이고 부드러움이 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계십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쓰는 세심한 면이 있어 내성적인 성격을 형성하기가 쉬우니, 매사에 능동적이며 활기찬 생활자세를 가지는 것이 좀 더 밝은 인생을
만들 것입니다. 삶의 작은 나무를 바라보기보다는 인생이라는 큰 숲을 볼 수 있는 생활태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LFive Stories 임성엽 님을 구성하는 木, 火, 土, 金, 水의 다섯가지 기운은 임성엽
님에게 여러 가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金기운은 조금 부족하여 방어능력이 약하며 결실과 인덕을 부족하게 합니다. 인정이 많은
편으로 약지못하고 듬성듬성 깊이가 부족하여, 가벼워 보이니 평상시 너무 촐랑거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 주변사람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덕을 키우도록 하십시오. 水기운은 약간 부족하여 잘 지치지만 모든 것은 잘 받아들이고 내보내는 작용을 합니다. 남에게 주기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융통성이 부족하므로 쉽게 피곤해 하므로 자주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木기운은 아주 적절하여 의욕이나 계획이 현실감각에
잘 맞는 편입니다. 원만한 성격으로 의욕이 강하나 자칫 생각으로만 그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火기운은 가장 적절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근원적인 작용을 합니다. 애정운도 적절하여 애정표현이나 가정에 충실하며, 주변과 원만한 생활을 이루게 합니다. 土기운은
적절하여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보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일에 대해 얼렁뚱땅이 없고 마음자리가 안정이 되어 있으므로 모험심이 적고, 변화를
싫어하기도 합니다.
Others 팔자의 상관관계로 보았을 때 임성엽 님과 배우자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당신은 비교적 예민하고 깔끔한 체질이고 의욕적인 성향이 아주 짙은 사람이므로,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상대 여성은,
맺고 끊는 것이 칼과 같아서 아주 똑소리 나는 사람으로 음성은 약간 날카로운 듯 하면서도 깨끗하게 들리며 용모는 단정하고 빈틈없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상대와 잘 맞추려면 이제부터라도 맺고 끊는 것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한다. 그래야만 책잡힐 일을 하지 않게
되며 당신 역시 자유로울 수 있다. 서로가 약간 다른 기운대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 발씩 더 다가서야 하고 한 발씩 더 양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게 된다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중심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임성엽님의
행동·성격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순리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만물이 생동하기 시작하는 봄의 기운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싹을
틔우기 위해 기나긴 겨울을 이겨낸 씨앗처럼 의욕적이면서도 진중한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격적인 면을 살펴보면, 임성엽님께서는 조용하고,
순박한 성품을 지니신 분이십니다. 또한 머리가 총명하고 이해력이 높아서 공부를 하면 좋으며, 특히 말을 이용한 학문 즉, 언어학에 탁월한
분입니다. 비단 공부뿐만 아니라 말(言語)을 이용해서 하는 사업을 해도 아주 잘 할 수 있습니다. 끈기가 있는 편이면서도 이상하게 끝맺음에는
약하므로 가능하면 끝까지 잘 마무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독창성이 뛰어나고 약간 엉뚱한 취향도 있기에 주위 사람들이 당황할 때도
있지만, 이것 역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욕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욕심이 많지만 내면적으로는 순박한 본심이 있어서
은혜를 입으면 고마워할 줄은 알고,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원수로 갚는 경우는 거의 없는 온순한 성격입니다. 아주 논리적이고 매사에 명확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결론을 걱정하는 성격은, 완벽함을 추구하는 측면에서는 좋지만 자칫 시기를 기다리다 좋은 운을 놓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덧붙여서 한 가지 더 주의해야 하는 것은, 자존심이 유난히 강하고 상대방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이 아주
강하다는 것입니다. 벼가 익으면 고개를 저절로 숙인다는 말을 가슴깊이 새겨서 늘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씨를 가진다면 금상첨화겠습니다.
건강에 있어서는 쉽게 올 수 있는 혈압과 당뇨 등을 적절한 운동으로 다스려야 하며, 변비, 장질환에 유의해야 합니다.
태어난 생년월일로 보는 측면
태어난 날(日)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
임성엽님에겐
극단적이고 성급한, 무엇이든 빨리 이루려는 심리가 강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때 끈기와 의지력이 강한 분이십니다. 임성엽님에겐
지배적이고 극단적인 성향이 존재합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구속받기를 싫어하는 외유내강적인 스타일로 정당한 일에는 화끈한 모습을 보입니다. 인정이
많아서 손해를 보기도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은혜를 져버리기도 하는 면을 가지고 있으며, 급한 성질은 신경성체질을 유발하기 쉽고, 끈기와
도전적인 면을 잘 다스려야 원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태어난
해(年)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
임성엽님은 꾸준한 자기개발이 필요하며 허영심과 비밀이 많은 편입니다.
임성엽님에겐 숨겨진 많은 재능과 능력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허영이 많고, 방황이 많은 면이 있고, 스타일은 지적, 온화, 인자, 중후한
편이며 다소 게으른 면이 있습니다. 비밀이 많고 소심한 면은 일의 뒷마무리를 약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계획적인 의지를 갖지 않을 땐,
무기력함에 빠지기 쉬우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어난 달(月)
시간(時)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
임성엽님은 정이 많아 잔정으로 인한 손해를 보기 쉬우며, 결단력이 약해
사업보다는 직장, 예술 계통이 좋습니다. 임성엽님에겐 자상하며 꼼꼼한 성격, 인정이 많은 면, 은근한 성격이 존재합니다. 신의를 지킴을
중요시하지만 한 번 신의를 잃으면 뒤돌아보지 않는 성격으로, 첫사랑에 대하여 깊은 애정을 가지는 면이 있습니다. 이성관계 또한 사귈 때는 천천히
사귀지만 헤어질 때는 오랫동안 가슴앓이를 할 정도로 임성엽님은 성격상 은근함과 끈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사 의사표현이 약해 기회를 잘
놓치기 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만날 때 명함을 주고받는다. 명함을
깔끔하게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갑에서 한참 동안 찾다가 주는 사람이 있다. 명함집에 명함을 넣을 때도
상대방이 보기 편하도록 전달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거꾸로 넣는,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도 있다.
명함은 한마디로 그 사람의 얼굴이다. 명함만 봐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명함에 낙서를 하거나 명함을 꾸기거나 해서 명함 교환방법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명함을 주고받을 때 일어서서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한다. 명함을 받으면 한 번 훑어보고 빨리 시선을 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민망해할 정도로 오래 명함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처음 비즈니스로 만날 때는 일어서서 악수로
인사를 많이 한다. 악수는 당신에게 적의가 없음을 나타내며 결속을 의미한다. 악수를 할 때 적당히 힘을 주도록 한다. 악수는
상대방에게 스킨십을 통해 친근함을 표현할 수 있다. 악수를 청할 때는 윗사람이 먼저 청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어느새 온라인에서도 명함이 필요해졌다. 특히 e메일에는 보내는 편지에 서명이나 전자명함을 첨부할 수 있다. 서명이나 전자명함은
이름, e메일주소, 전화번호, 주소, 홈페이지주소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나중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며,
e메일 명함은 아웃룩 vCard 규격으로 보내면 웬만한 프로그램들간에 상호호환이 가능하다. 당신의 명함(名銜)은 성공의
명암(明暗)을 바꿀 것이다. 요즘 들어 자신의 명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옛날에는 대나무를 깎아서 적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종이에 국한하지 않고 플라스틱, 은명함, 금명함까지 나왔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연예인처럼 자신의 컬러사진을
곁들인 명함도 종종 볼 수 있다. 너무 불필요하게 화려한 명함은 지양하도록 한다. 오히려 겉만 화려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 명함을 받을 때는 정성껏 받아라.
인사를 하고 난 후 명함을 주고받는 것이 좋다. 굳이 명함을 받는 순간 두 손으로 떠받듯이 받지 않아도 된다. 왼손으로 받되
오른손으로는 같이 주고받는 것이 자연스럽다. 악수와는 반대로 아랫사람이 먼저 건네는 것이 예의에 맞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주고받을 때는 가장 지위가 높은 사람이 먼저 건넨다.
2. 명함을 받으면 그때그때 정리하라.
명함을 꺼낼 때 지갑이나 수첩에서, 또는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보다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다. 명함을 받은 후에는 유심히 명함을 쳐다보지 말고 간단히 훑어보고 자신과의 연관성을 생각한다. 직업별ㆍ업무별ㆍ개인별 등 용도에 맞게 명함을 분류해서 보관하는게 좋다.
3.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낙서하지 마라.
인맥관리를 한다고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명함에다 낙서를 하는 경우도 종종 본다. 상대방에게 물어보지 않고 낙서를 하는 것은 결례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무리 인맥관리가 중요하더라도 매너에 어긋난 인맥관리란 존재할 수 없다.
4. 한자나 영문이름은 양해를 구하고 물어봐라.
명함을 주고받는 태도 하나하나가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원칙을 중요시하되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가끔 명함에 한자나 영어로 이름이 새겨져 있어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악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도 좋지 않으니 꼭 의향을 물어봐라.
5. 자신을 소개할 슬로건을 찾아라.
자신의 이름과 소속 회사를 밝힌다.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할 문구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슬로건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언제나 도와드릴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윤영돈 커리어코치입니다”고 소개한다면 명함을 받는 사람이 호감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6. 명함을 건넬 때는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전달하라.
상대방과 같은 위치에서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제스처 역시 가슴 높이를 벗어나게 되면 위압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상대방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명함을 교환하는 것이 목적이 되면 안된다.
어떤 사람은 이야기도 없이 명함만 달랑 받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다. 명함을 주는 것은 서로 연락을 해도 좋다는 승인의 행위다.
언제 어떤 이유로 만났는지, 상대방의 인상과 특기 등 자세한 부분을 기억했다가 정리하라. 인맥관리의 첫걸음은 명함을 받는 행위에 머물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하는 것이다. 소중한 것을 베풀 줄 아는 미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내 안에는 자신감이 얼마나 충만해 있나. 지금에 내 모습에는 자신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가 없다. 하고자 하는 욕구는 한 자루 가득인대 그 어떤 것도 손 대지 못하고 좌절하고 있는 모습. 그건 어떤 성취욕이 떨어졌기 때문 아닐까?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인정 받지 못할때 성취욕이 떨어지고 좌절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에게 인정 받을 때에 자신감이 생기고 성취욕을 느끼고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내 모습처럼 인정 받지 못하고 활력소가 떨어지고 자신감을 잃어버린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고 남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너무나 크다. 누군가를 바라보고 허황된 상상으로 내 머리속을 가득 채운다. "나는 할 수 없다. 누군가가 도와 주어야 한다. 로또 1등되면 가능하다.." 등.. 내 현실을 피하고만 싶다.
토마스 호빙이란 사람은 예술품을 감정하는 일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던 사람이다. 그가 프린스턴 대학에 다닐 때 그는 공부에 취미가 없어서 낙제하여 퇴학 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었다. 그는 어느 과목에서도 흥미를 못느끼어 도무지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는 학교에서 쫒겨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조각과를 택하여 보았다. 조각과목은 미술계통의 학과인데 그에게는 미술과목에 전연 자신이 없었다. 단지 퇴학 직전의 마지막 기회여서 택하였을 따름이었다.
그런데 첫 강의시간에 교수가 한 조각작품을 들고 들어와서 학생들에게 이것이 무슨 작품이며 어떤 예술적 가치가 있느냐고 물었다. 미술과 학생들은 각자가 예술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대답하였다.
<자유를 상징하는 새>라고 대답하기도 하고 어떤 학생은 <조화Harmony>라고도 했다.
드디어 호빙이 대답할 차례가 왔다. 그는 자신이 예술품을 볼줄 모르는 것을 말하고서는 솔직하게 생각나는대로 말했다.
"내게는 예술적 가치가 있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너무 매끈하여 무슨 기계 같습니다. 용도가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대답하였다.이 대답이 호빙의 생애에 전환기가 되었다.
교수가 학생들에게 보여주었던 물건은 예술적 가치가 없는 것이었다. 산부인과에서 사용하는 기계 중의 하나였을 따름이었다. 그 기계를 미술과 학생들은 단순한 기계로 보지 않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예술품으로 표현하려 하였다. 그러나 토마스 호빙은 자신에게 느껴지는대로 솔직히 표현하였다. 이 대답으로 그는 교수님에게 크게 인정받게되고 그 크라스의 학생들에게도 인정받게 되었다. 이렇게 인정 받게되자 그는 전공을 미술로 바꾸고 후에 성공한 예술감정사가 되었다. 나중에 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의 큐레이터로서 예술품의 감정에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호빙이 좌절하였던 자리에서 일어서게 되었던 것은 그가 우연한 기회에 인정받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누구든 자신의 능력이 인정되면 자기 자신도 자기를 인정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게 되면 자신감이 있어지게 된다. 자신감을 지니게 되면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리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자신감을 개발하는 기회를 얻지 못하여 한 때의 좌절에서 헤어나지를 못한다. 이렇게 한번 크게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를 심리학에서는 호빙이펙트라 부른다.
우리나라는 자신감을 개발하기란 참 힘든것 같다. 어려서 부터 항상 위만 바라보고 달려야 하고, 한번이라도 실패하면 평생을 그 기회란 오지 않는 다고 한다. 어렸을때 어른들에게 듣던 그말들이 20대의 후반을 보내고 있는 지금에서야 생생하게 들려온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이 분명 쉽지 많은 않다. 더욱이 나이가 들어갈 수록 그렇다. 하지만 언제까지 허황된 상상만으로 지낼 수는 없다. 분명 노력한 만큼 인정 받게 될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 하지 않고 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분명 있을 것인대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와 같은 20대 후반의 친구들이여 시작하자. 내가 꿈꾸며 지내왔던 지난 날들을 다시 한번 떨올려보자. 몇번의 실패를 겪어던 그 시절을 되새겨 보자.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할일을 실천하자. 내가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개발하자. 나에게 친구들에게 이웃에게 호빙이펙트(The Hoving Effect)를 만들어 주자.
MBTI란?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 )는 C.G.Jung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하여 Katharine Cook Briggs와 Isabel Briggs Myers가 보다 쉽고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MBTI연구소에서 확인하세요..
ESTP : 수완좋은 활동가형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능하며 적응력이 강하고 관용적이다.
사실적이고 관대하며, 개방적이고 사람이나 일에 대한 선입관이 별로 없다. 강한 현실감각으로 타협책을 모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적응을 잘하고 친구를 좋아하며 긴 설명을 싫어하고,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주로 오관으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는 형이다. 순발력이 뛰어나며 많은 사실들을 쉽게 기억하고, 예술적인 멋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장이나 재료들을 다루는데 능숙하다.
* 일반적인 특성 * 정보통이다 내기를 좋아한다 삶을 즐기며 산다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선입감이 없고 개방적이다 스릴을 좋아한다 책을 통해서 보다는 직접 경험을 선호한다 즉흥적인 행동에 의존 일을 마지막에 폭발적으로 한다 흥미 위주의 욕구가 많다. (경쟁, 게임) 묶여 있지 않은 자유로운 상태일 때 일의 능률이 오른다 일반 보병보다 특공대 체질 현실적인 계산이 눈에 보인다 제멋대로 자유분방 현 우리나라의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자신감이 항상 철철 넘친다 공부보다는 스포츠와 같은 활동적인 것에 집중력이 있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조금 깊게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룬다 성취욕이 강하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욕구가 강함 타인에게 선입견이 별로 없고 개방적이다 일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여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따지고 분석하고 이해가 되야 수긍한다
* 개발해야할점 * 직설적인 말보다는 배려하는 말이 필요하다 정신세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다 일을 벌리기 보다는 마무리 짓는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한 5년전 검사할때는 ENTP(발명가형)였는대 사람은 조금씩 변화는거 같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약간은 보수적으로 약간은 주관적으로.. 그렇게 되가는 것 아닐까..
강직성 척추염을 일으키는 특별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 질환을 가진 환자의 90% 이상이 특별한 유전적 결정인자 HLA 또는 HLA-B27이라 알려진 “사람 백혈구 항원(조직 적합 항원: Human leukocyte antigen - HLA)”과 관련이 있음을 제시하였다. 사람 백혈구 항원(HLA)은 신체의 면역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HLA-B27이 강직성 척추염을 일으키는 유전적 소인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러한 단백질의 생산을 통제하고 결정하는 유전자는 6번 염색체의 짧은 팔(6p21.3)에 위치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다른 유전자에 있는 특정 염색체도 강직성 척추염을 일으키는 유전적 소인이 될 수 있다고 제시하였다.
인간의 세포 핵 안에는 개인의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는 46개의 염색체가 있다. 이 46개의 염색체는 22쌍의 상염색체와 1쌍의 성염색체로 구성된다. 성염색체의 경우 남성은 X와 Y 염색체, 여성은 X와 X 염색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염색체는 “p”라고 불리는 짧은 팔과 “q”라고 불리는 긴 팔로 구성되어 있다. 염색체를 염색하게 되면 띠 모양의 염색대(band)가 관찰되는데, 각각의 염색대(band)에는 번호가 매겨져 있다. 예를 들면 ‘16q24.3’이란 16번 염색체의 긴 팔에 있는 24.3 염색대(band)를 의미하는 것이다.
어떤 연구자들은 강직성 척추염이 특정한 장의 박테리아(장내세균)에 노출되는 것과 관련하여 자신의 조직에 대항해 비정상적인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자가면역 반응과도 연관이 있음을 제시했다. 실험에서 이 질환의 환자들은 폐렴막대균(Klebsiella pneumoniae)과 같은 장내세균에 노출되었을 때 혈액 내의 항체 수치가 상승됨을 보였다. 강직성 척추염을 일으키는 내재된 유전적, 면역학적 그리고 다른 기전들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
강직성 척추염의 확진을 위한 특정한 진단 검사 방법은 없으며, 환자에게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임상소견과 방사선 검사, 혈액 검사 등을 종합하여 진단이 내려지게 된다.
1. 항응고제를 첨가한 혈액을 가늘고 긴 관에 넣고 수직으로 세워두면 적혈구가 가라앉게 되는데, 이 때에 가라앉는 속도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염증성 질환, 백혈병과 같은 혈액질환, 암, 전신 홍반성 루푸스나 류마티스 질환에서 그 수치가 대부분 상승한다.
2. C-반응성 단백질(C-reactive protein: CRP)은 염증성 질환 또는 조직 괴사와 같은 질환에서 현저하게 증가하는 혈장 단백질의 하나이다.
3. 적혈구 침강 속도(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ESR)와 C- 반응성 단백질(C-reactive protein:CRP)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75%에서 증가를 보이며, 질환의 활동성 여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모든 환자에서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HLA-B27
확진을 하기 위해 보조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로써,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90% 이상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정상인의 경우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관절천자
관절에 물이 차고 부종이 있는 경우 관절액을 채취하여 분석하는 검사로, 관절염이감염증과 같은 다른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때때로 시행되어 진다. 방사선 검사(X-선, MRI, CT 등)
척추나 골반의 병변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근육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 희귀난치성질환헬프라인,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본부)
원인이 없다고 한다.. 처음엔 내가 죽을 병에 걸린줄 알았다.. 후.. --; 뭐 의사들은 썩소 한번 날려주더군 ㅠ.ㅠ 어떤 의사는 심각한 병이라고 호들갑 떨고 어떤 의사는 꾸준히 약먹으면 괜찮다고 하고 후..
군복무하면서 처음에 X-ray 를 촬영 하였다.. 허리만 열심히 찍다가 뭐 디스크 증상인것 같다고 하더니만 몇달뒤에 골반을 다시 찍더니 수도병원에 가란다 --;; 고관절이라는 곳이 붙어 있다고 한다 --;
수도병원에서 HLA-B27 검사 양성으로 나왔다.. 군의관 왈 " 전역준비하고 2주후에 입원하러 와~~" 나는 바로 남은 기간을 청원휴가로 다 찔러 버렸다 --;
MRI & 핵의학검사(Bone scan) 검사 골반 뼈가 아에 다 붙어 버렸단다.. 통증이 심할거라던데.. 뭐 이제는 무뎌 져서 아프면 아픈가보다 한다 고로 입원 2주후에 6급 병역면제 받고 나와 버렸다...
이 병의 진단은 X-Ray 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MRI가 확실하다.. 어느정도 심각한지 알 수 있다. 핵의학검사나 HLA-B27(혈액검사)는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는데만 사용된다... 이 검사들 다 하려면 약간의 자금이 필요하다 --;;; 병원에서 이런 저런 검사 다 하려 하몀 MRI만 하시길...
강직성 척추염은 진행성 염증성 질환이며 성인 초기에서 중기에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 질환은 특징적으로 다양한 척추 관절에 관절염(arthritis), 강직감(stiffness), 관절통이 오며, 더 진전되면 척추를 움직이지 못할 수 있다. 증상이 자연스럽게 완화되기도 하며, 모든 척추가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영향을 받는 부위
▶ 척추와 골반 사이의 관절(천장골관절: sacroiliac joint) ▶ 요추(Lumbar spine) ▶ 흉추(Thoracic spine) ▶ 경추(Cervical spine) ▶ 다리의 관절 등
강직성 척추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허리의 통증과 척추뼈의 염증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자세이다. 통증은 종종 휴식한 후나 밤에 심해지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진 느낌이 든다. 일반적으로 통증은 가벼운 운동이나 온찜질을 하면 나아진다.
강직성 척추염의 초기에는 허리에 근육 경련이 나타나 척추를 구부릴 때 움직임에 제한을 받는다. 강직성 척추염이 더 진행되면 전체 척추가 붙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일직선 모양으로 된다. 척추 이외의 관절도 영향을 받으며 특히 환자 중 20%는 엉덩이와 어깨의 관절에 증상이 처음으로 나타난다. 또한 목을 움직이는 데에도 제한을 받는 경우가 있다.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약 30%에서 눈의 홍채에 염증이 생긴다. 이로 인해 눈이 아프고, 눈물이 과도하게 많이 나오며, 빛에 대해 매우 민감해지고 더 나아가 시력에도 장애가 생긴다.
갈비뼈와 척추가 연결된 관절에 이상이 생겨 숨을 크게 쉴 때 가슴을 팽창시키기가 어렵다.
강직성 척추염과 관련된 신경학적 부작용으로 인해 소변과 대변을 조절할 수 없고 척추의 아래 부분이 압력을 받아 정상적인 발목 반사가 없다.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약 10% 미만에서 심장의 이상이 발견된다. 예로 심장의 전기 자극에 방해를 받아서 심박동이 불규칙해지고, 질환이 만성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동맥 판막에 이상이 생겨서 혈액이 심장의 좌심실로 역류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출처 : '근육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 희귀난치성질환헬프라인,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본부)
움직임이 심하게 제한 받는다.. 검사 결과 고관절은 붙어있다한다.. 엉덩이 허리는 심하고 어깨와 목은. 약간 가끔씩 불편하다. 눈은 안아프다.. 하지만 빛에는 민감하다.. 그런데 이건 뭐 나의 본능인것 같은데 --;; 호습곤란이 있다.. 난 체력이 약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흠...
이론.. 역시 모르는것이 약이다.. 모를때 그저 밥잘먹으면 되려니.. 운동열심히 하면 되려니 했는데 알고나서 병이 되는것 같다.. 지금은 흑.. 신경 무지하게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