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추염은 진행성 염증성 질환이며 성인 초기에서 중기에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 질환은 특징적으로 다양한 척추 관절에 관절염(arthritis), 강직감(stiffness), 관절통이 오며, 더 진전되면 척추를 움직이지 못할 수 있다. 증상이 자연스럽게 완화되기도 하며, 모든 척추가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영향을 받는 부위
▶ 요추(Lumbar spine) ▶ 흉추(Thoracic spine)
▶ 경추(Cervical spine) ▶ 다리의 관절 등
강직성 척추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허리의 통증과 척추뼈의 염증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자세이다. 통증은 종종 휴식한 후나 밤에 심해지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진 느낌이 든다. 일반적으로 통증은 가벼운 운동이나 온찜질을 하면 나아진다.
강직성 척추염의 초기에는 허리에 근육 경련이 나타나 척추를 구부릴 때 움직임에 제한을 받는다. 강직성 척추염이 더 진행되면 전체 척추가 붙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일직선 모양으로 된다. 척추 이외의 관절도 영향을 받으며 특히 환자 중 20%는 엉덩이와 어깨의 관절에 증상이 처음으로 나타난다. 또한 목을 움직이는 데에도 제한을 받는 경우가 있다.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약 30%에서 눈의 홍채에 염증이 생긴다. 이로 인해 눈이 아프고, 눈물이 과도하게 많이 나오며, 빛에 대해 매우 민감해지고 더 나아가 시력에도 장애가 생긴다.
갈비뼈와 척추가 연결된 관절에 이상이 생겨 숨을 크게 쉴 때 가슴을 팽창시키기가 어렵다.
강직성 척추염과 관련된 신경학적 부작용으로 인해 소변과 대변을 조절할 수 없고 척추의 아래 부분이 압력을 받아 정상적인 발목 반사가 없다.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약 10% 미만에서 심장의 이상이 발견된다. 예로 심장의 전기 자극에 방해를 받아서 심박동이 불규칙해지고, 질환이 만성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동맥 판막에 이상이 생겨서 혈액이 심장의 좌심실로 역류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출처 : '근육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 희귀난치성질환헬프라인,국립보건연구원,질병관리본부)움직임이 심하게 제한 받는다..
검사 결과 고관절은 붙어있다한다.. 엉덩이 허리는 심하고 어깨와 목은. 약간 가끔씩 불편하다.
눈은 안아프다.. 하지만 빛에는 민감하다.. 그런데 이건 뭐 나의 본능인것 같은데 --;;
호습곤란이 있다.. 난 체력이 약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흠...
이론.. 역시 모르는것이 약이다..
모를때 그저 밥잘먹으면 되려니.. 운동열심히 하면 되려니 했는데
알고나서 병이 되는것 같다.. 지금은 흑.. 신경 무지하게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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