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만날 때 명함을 주고받는다. 명함을
깔끔하게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갑에서 한참 동안 찾다가 주는 사람이 있다. 명함집에 명함을 넣을 때도
상대방이 보기 편하도록 전달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거꾸로 넣는,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도 있다.
명함은 한마디로 그 사람의 얼굴이다. 명함만 봐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명함에 낙서를 하거나 명함을 꾸기거나 해서 명함 교환방법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명함을 주고받을 때 일어서서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한다. 명함을 받으면 한 번 훑어보고 빨리 시선을 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민망해할 정도로 오래 명함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처음 비즈니스로 만날 때는 일어서서 악수로 인사를 많이 한다. 악수는 당신에게 적의가 없음을 나타내며 결속을 의미한다. 악수를 할 때 적당히 힘을 주도록 한다. 악수는 상대방에게 스킨십을 통해 친근함을 표현할 수 있다. 악수를 청할 때는 윗사람이 먼저 청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어느새 온라인에서도 명함이 필요해졌다. 특히 e메일에는 보내는 편지에 서명이나 전자명함을 첨부할 수 있다. 서명이나 전자명함은 이름, e메일주소, 전화번호, 주소, 홈페이지주소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나중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며, e메일 명함은 아웃룩 vCard 규격으로 보내면 웬만한 프로그램들간에 상호호환이 가능하다. 당신의 명함(名銜)은 성공의 명암(明暗)을 바꿀 것이다. 요즘 들어 자신의 명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옛날에는 대나무를 깎아서 적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종이에 국한하지 않고 플라스틱, 은명함, 금명함까지 나왔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연예인처럼 자신의 컬러사진을 곁들인 명함도 종종 볼 수 있다. 너무 불필요하게 화려한 명함은 지양하도록 한다. 오히려 겉만 화려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 명함을 받을 때는 정성껏 받아라.
2. 명함을 받으면 그때그때 정리하라.
3.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낙서하지 마라.
4. 한자나 영문이름은 양해를 구하고 물어봐라.
5. 자신을 소개할 슬로건을 찾아라.
6. 명함을 건넬 때는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전달하라.
7. 명함을 교환하는 것이 목적이 되면 안된다.
명함은 한마디로 그 사람의 얼굴이다. 명함만 봐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명함에 낙서를 하거나 명함을 꾸기거나 해서 명함 교환방법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명함을 주고받을 때 일어서서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한다. 명함을 받으면 한 번 훑어보고 빨리 시선을 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민망해할 정도로 오래 명함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처음 비즈니스로 만날 때는 일어서서 악수로 인사를 많이 한다. 악수는 당신에게 적의가 없음을 나타내며 결속을 의미한다. 악수를 할 때 적당히 힘을 주도록 한다. 악수는 상대방에게 스킨십을 통해 친근함을 표현할 수 있다. 악수를 청할 때는 윗사람이 먼저 청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어느새 온라인에서도 명함이 필요해졌다. 특히 e메일에는 보내는 편지에 서명이나 전자명함을 첨부할 수 있다. 서명이나 전자명함은 이름, e메일주소, 전화번호, 주소, 홈페이지주소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나중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며, e메일 명함은 아웃룩 vCard 규격으로 보내면 웬만한 프로그램들간에 상호호환이 가능하다. 당신의 명함(名銜)은 성공의 명암(明暗)을 바꿀 것이다. 요즘 들어 자신의 명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옛날에는 대나무를 깎아서 적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종이에 국한하지 않고 플라스틱, 은명함, 금명함까지 나왔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연예인처럼 자신의 컬러사진을 곁들인 명함도 종종 볼 수 있다. 너무 불필요하게 화려한 명함은 지양하도록 한다. 오히려 겉만 화려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 명함을 받을 때는 정성껏 받아라.
인사를 하고 난 후 명함을 주고받는 것이 좋다. 굳이 명함을 받는 순간 두 손으로 떠받듯이 받지 않아도 된다. 왼손으로 받되
오른손으로는 같이 주고받는 것이 자연스럽다. 악수와는 반대로 아랫사람이 먼저 건네는 것이 예의에 맞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주고받을 때는 가장 지위가 높은 사람이 먼저 건넨다.
2. 명함을 받으면 그때그때 정리하라.
명함을 꺼낼 때 지갑이나 수첩에서, 또는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보다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다. 명함을 받은 후에는 유심히 명함을 쳐다보지 말고 간단히 훑어보고 자신과의 연관성을 생각한다. 직업별ㆍ업무별ㆍ개인별 등 용도에 맞게 명함을 분류해서 보관하는게 좋다.
3.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낙서하지 마라.
인맥관리를 한다고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명함에다 낙서를 하는 경우도 종종 본다. 상대방에게 물어보지 않고 낙서를 하는 것은 결례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무리 인맥관리가 중요하더라도 매너에 어긋난 인맥관리란 존재할 수 없다.
4. 한자나 영문이름은 양해를 구하고 물어봐라.
명함을 주고받는 태도 하나하나가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원칙을 중요시하되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가끔 명함에 한자나 영어로 이름이 새겨져 있어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악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도 좋지 않으니 꼭 의향을 물어봐라.
5. 자신을 소개할 슬로건을 찾아라.
자신의 이름과 소속 회사를 밝힌다.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할 문구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슬로건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언제나 도와드릴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윤영돈 커리어코치입니다”고 소개한다면 명함을 받는 사람이 호감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6. 명함을 건넬 때는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전달하라.
상대방과 같은 위치에서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제스처 역시 가슴 높이를 벗어나게 되면 위압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상대방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명함을 교환하는 것이 목적이 되면 안된다.
어떤 사람은 이야기도 없이 명함만 달랑 받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다. 명함을 주는 것은 서로 연락을 해도 좋다는 승인의 행위다.
언제 어떤 이유로 만났는지, 상대방의 인상과 특기 등 자세한 부분을 기억했다가 정리하라. 인맥관리의 첫걸음은 명함을 받는 행위에 머물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하는 것이다. 소중한 것을 베풀 줄 아는 미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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