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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line | Posted by nes´°³о♣♡ 2007/04/11 23:28

이런남자가 성공한다.

1. 꿈을 가지고 있다

성공하는 남자는 어렸을때 가졌던 꿈을 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동심'의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일이 잘 될 때나 못될 때나 그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도쿄에서 조금 떨어진 지방에서 유아교육관련 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이 있는데,
이 사람의 꿈은 고향인 그곳에 문화시설을 많이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꾸준한 노력 탓에 그 지역은 점차 교육을 중심으로 한 문화타운이 되었답니다.


2. 얼굴에 자신감이 넘친다


성공하는 남자는 늘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지도 않고
어떤 상황도 의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거죠.
사소한 일에 곧장 고함을 지르는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서 큰 소리로 핀잔을 듣는 사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3. 어린아이 같은 표정을 갖고 있다


성공하는 남자는 가끔 어리광부리는 아이 같은 표정을 지어
주위 사람들을 사로잡아 버리곤 합니다.
무서움을 모르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
천진한 눈동자를 가진 남자를 주목해보세요.
그 사람이 무언가를 열심히 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겉모습은 어른이지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엿보여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4. 가정을 소중히 여긴다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성실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들떠있어 신뢰하기 힘듭니다.


5. 사전에 미리 준비한다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사전에 미리 준비하는 계획성을 가져야 합니다.
식당이라면 미리 가서 식사를 해보고,
그고스이 소믈리에나 지배인에게 '언제쯤 다시 올 것이니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남겨두는 철두철미함도 필요합니다.
그 정도 준비했다면 그 날의 미팅이 성공적이라는 건 안 봐도 알 수 있겠죠?


6. 돈을 어디다 써야할지 잘 판단한다

단순히 과시하기 위해 돈을 쓰지 않습니다.
돈의 용도를 확실하게 구분해 쓰는 사람과
자신에 대해서는 투자하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공의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습니다.


7.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한두번 실패를 통해 자신의 단점을 알게되면
이것을 극복해 더욱 강한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에 이른 사람들에게서는
반드시 '헝그리 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고,
지금부터라고 결정했다면 조금도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8. 남자를 반하게 만든다

성공하는 남자들 중에는 같은 남자들이 반할 만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사람을 위해서라면 몸을 불사를 정도로
열심히 일하고 희생까지도 하겠다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사람이죠.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며,
그 상처를 쓰다듬어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9. 거짓말 하지 않는다

하고 싶지 않을 때나 말할 수 없을 때에는
'지금은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낫습니다.
말을 하게 될 때에는 반드시 약속을 지켜야 하죠.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거짓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10. 아랫 사람에게도 배운다

능력 있는 상사라면 부하직원들의 잠재 능력을 이끌어내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하에게서도 배우겠다는 열린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실제로 이런 남자가 최후에 사람을 손에 넣고 이끌 수 있는 것입니다.



- 브랜든의 보물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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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만 한다.

인류의 평화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무언가를 해라!

모든 존재의 평온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것을 위해 무언가를 해라!

무엇인가 자신의 목표를 정했다면,
그것을 위해 무언가를 해라!

자신이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을 위해 무언가를 해라!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돈을 원한다면,
그것을 위해 무언가를 해라!

무언가가, 누군가가, 세상이,
혹은 그 무엇이 바뀌기를 원한다면,
그것을 위해 무언가를 해라!

자신이 무엇을 정말로 원하는지 알기를 원한다면,
그것을 알기 위해 무언가를 해라!

그 어떤 무엇을 원한다고 해도,
원하는 그 무언가를 얻기 위해 무언가를 해라!

무언가를 원한다고 생각하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결코 그것을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원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할 수 있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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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turning point '2007 | Posted by nes´°³о♣♡ 2007/03/03 22:02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지금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나이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이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데
아무런 장애요인도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에게 돌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돌아온 기회를 잡지 못했다면
아쉬워하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도록 해야 합니다.


기회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처해 있는 현재의 상황을 잘 생각해보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기회는 눈에 보이게 되며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과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결합시키면
기회는 만들어집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생각하지 말고,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즐거워서 하는 일은 성공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도록 하십시오.


생각만으로도 힘이 샘솟고
삶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정열을 가지고 하는 일은
성공에 빨리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좋은생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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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turning point '2007 | Posted by nes´°³о♣♡ 2007/02/12 10:37

명함관리는 인맥만들기 첫걸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장인들은 만날 때 명함을 주고받는다. 명함을 깔끔하게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갑에서 한참 동안 찾다가 주는 사람이 있다. 명함집에 명함을 넣을 때도 상대방이 보기 편하도록 전달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거꾸로 넣는,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도 있다.

명함은 한마디로 그 사람의 얼굴이다. 명함만 봐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명함에 낙서를 하거나 명함을 꾸기거나 해서 명함 교환방법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명함을 주고받을 때 일어서서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한다. 명함을 받으면 한 번 훑어보고 빨리 시선을 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민망해할 정도로 오래 명함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처음 비즈니스로 만날 때는 일어서서 악수로 인사를 많이 한다. 악수는 당신에게 적의가 없음을 나타내며 결속을 의미한다. 악수를 할 때 적당히 힘을 주도록 한다. 악수는 상대방에게 스킨십을 통해 친근함을 표현할 수 있다. 악수를 청할 때는 윗사람이 먼저 청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어느새 온라인에서도 명함이 필요해졌다. 특히 e메일에는 보내는 편지에 서명이나 전자명함을 첨부할 수 있다. 서명이나 전자명함은 이름, e메일주소, 전화번호, 주소, 홈페이지주소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나중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며, e메일 명함은 아웃룩 vCard 규격으로 보내면 웬만한 프로그램들간에 상호호환이 가능하다. 당신의 명함(名銜)은 성공의 명암(明暗)을 바꿀 것이다. 요즘 들어 자신의 명함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옛날에는 대나무를 깎아서 적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종이에 국한하지 않고 플라스틱, 은명함, 금명함까지 나왔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연예인처럼 자신의 컬러사진을 곁들인 명함도 종종 볼 수 있다. 너무 불필요하게 화려한 명함은 지양하도록 한다. 오히려 겉만 화려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 명함을 받을 때는 정성껏 받아라.
인사를 하고 난 후 명함을 주고받는 것이 좋다. 굳이 명함을 받는 순간 두 손으로 떠받듯이 받지 않아도 된다. 왼손으로 받되 오른손으로는 같이 주고받는 것이 자연스럽다. 악수와는 반대로 아랫사람이 먼저 건네는 것이 예의에 맞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주고받을 때는 가장 지위가 높은 사람이 먼저 건넨다.


2. 명함을 받으면 그때그때 정리하라.
명함을 꺼낼 때 지갑이나 수첩에서, 또는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보다 명함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다. 명함을 받은 후에는 유심히 명함을 쳐다보지 말고 간단히 훑어보고 자신과의 연관성을 생각한다. 직업별ㆍ업무별ㆍ개인별 등 용도에 맞게 명함을 분류해서 보관하는게 좋다.


3.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낙서하지 마라.
인맥관리를 한다고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명함에다 낙서를 하는 경우도 종종 본다. 상대방에게 물어보지 않고 낙서를 하는 것은 결례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무리 인맥관리가 중요하더라도 매너에 어긋난 인맥관리란 존재할 수 없다.


4. 한자나 영문이름은 양해를 구하고 물어봐라.
명함을 주고받는 태도 하나하나가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원칙을 중요시하되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가끔 명함에 한자나 영어로 이름이 새겨져 있어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악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도 좋지 않으니 꼭 의향을 물어봐라.


5. 자신을 소개할 슬로건을 찾아라.
자신의 이름과 소속 회사를 밝힌다.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할 문구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슬로건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언제나 도와드릴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윤영돈 커리어코치입니다”고 소개한다면 명함을 받는 사람이 호감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6. 명함을 건넬 때는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전달하라.
상대방과 같은 위치에서 상대방의 가슴 높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제스처 역시 가슴 높이를 벗어나게 되면 위압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상대방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명함을 교환하는 것이 목적이 되면 안된다.
어떤 사람은 이야기도 없이 명함만 달랑 받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다. 명함을 주는 것은 서로 연락을 해도 좋다는 승인의 행위다. 언제 어떤 이유로 만났는지, 상대방의 인상과 특기 등 자세한 부분을 기억했다가 정리하라. 인맥관리의 첫걸음은 명함을 받는 행위에 머물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하는 것이다. 소중한 것을 베풀 줄 아는 미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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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turning point '2007 | Posted by nes´°³о♣♡ 2007/02/10 04:14

20대 마지막의 "자신감"

내 안에는 자신감이 얼마나 충만해 있나. 지금에 내 모습에는 자신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가 없다. 하고자 하는 욕구는 한 자루 가득인대 그 어떤 것도 손 대지 못하고 좌절하고 있는 모습. 그건 어떤 성취욕이 떨어졌기 때문 아닐까?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인정 받지 못할때 성취욕이 떨어지고 좌절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에게 인정 받을 때에 자신감이 생기고 성취욕을 느끼고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내 모습처럼 인정 받지 못하고 활력소가 떨어지고 자신감을 잃어버린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고 남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너무나 크다. 누군가를 바라보고 허황된 상상으로 내 머리속을 가득 채운다.  "나는 할 수 없다. 누군가가 도와 주어야 한다. 로또 1등되면 가능하다.." 등.. 내 현실을 피하고만 싶다.

토마스 호빙이란 사람은 예술품을 감정하는 일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던 사람이다. 그가 프린스턴 대학에 다닐 때 그는 공부에 취미가 없어서 낙제하여 퇴학 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었다. 그는 어느 과목에서도 흥미를 못느끼어 도무지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는 학교에서 쫒겨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조각과를 택하여 보았다. 조각과목은 미술계통의 학과인데 그에게는 미술과목에 전연 자신이 없었다. 단지 퇴학 직전의 마지막 기회여서 택하였을 따름이었다.

그런데 첫 강의시간에 교수가 한 조각작품을 들고 들어와서 학생들에게 이것이 무슨 작품이며 어떤 예술적 가치가 있느냐고 물었다. 미술과 학생들은 각자가 예술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대답하였다. <자유를 상징하는 새>라고 대답하기도 하고 어떤 학생은 <조화Harmony>라고도 했다. 드디어 호빙이 대답할 차례가 왔다. 그는 자신이 예술품을 볼줄 모르는 것을 말하고서는 솔직하게 생각나는대로 말했다.

"내게는 예술적 가치가 있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너무 매끈하여 무슨 기계 같습니다. 용도가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대답하였다.이 대답이 호빙의 생애에 전환기가 되었다.

교수가 학생들에게 보여주었던 물건은 예술적 가치가 없는 것이었다. 산부인과에서 사용하는 기계 중의 하나였을 따름이었다. 그 기계를 미술과 학생들은 단순한 기계로 보지 않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예술품으로 표현하려 하였다. 그러나 토마스 호빙은 자신에게 느껴지는대로 솔직히 표현하였다. 이 대답으로 그는 교수님에게 크게 인정받게되고 그 크라스의 학생들에게도 인정받게 되었다. 이렇게 인정 받게되자 그는 전공을 미술로 바꾸고 후에 성공한 예술감정사가 되었다. 나중에 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의 큐레이터로서 예술품의 감정에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호빙이 좌절하였던 자리에서 일어서게 되었던 것은 그가 우연한 기회에 인정받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누구든 자신의 능력이 인정되면 자기 자신도 자기를 인정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게 되면 자신감이 있어지게 된다. 자신감을 지니게 되면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리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자신감을 개발하는 기회를 얻지 못하여 한 때의 좌절에서 헤어나지를 못한다. 이렇게 한번 크게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를 심리학에서는 호빙이펙트라 부른다.

우리나라는 자신감을 개발하기란 참 힘든것 같다. 어려서 부터 항상 위만 바라보고 달려야 하고, 한번이라도 실패하면 평생을 그 기회란 오지 않는 다고 한다. 어렸을때 어른들에게 듣던 그말들이 20대의 후반을 보내고 있는 지금에서야 생생하게 들려온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이 분명 쉽지 많은 않다. 더욱이 나이가 들어갈 수록 그렇다. 하지만 언제까지 허황된 상상만으로 지낼 수는 없다. 분명 노력한 만큼 인정 받게 될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 하지 않고 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분명 있을 것인대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와 같은 20대 후반의 친구들이여 시작하자.
내가 꿈꾸며 지내왔던 지난 날들을 다시 한번 떨올려보자.
몇번의 실패를 겪어던 그 시절을 되새겨 보자.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할일을 실천하자.
내가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개발하자.
나에게 친구들에게 이웃에게 호빙이펙트(The Hoving Effect)를 만들어 주자.

분명 분명 분명... 노력한 만큼 인정 받게 될것이고 행복이 찾아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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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5분



누군가가 이런 말을 했어요.
"성공과 실패는 최후의 오 분에 달려있다"라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다시 이등병이 되었다는 각오로
생활하겠어요. 사실 군대에서 두 달 반이라고 하면
죽어도 수십 번은 죽고, 살아도 수십 번은
살 만큼 긴 시간이에요.



- 송건식의《지상에 별로 온 손님》중에서 -


수십번은 죽어야 할시간을..
끝내고 나와버렸다.
드디어 다시 시작인가..
2006년의 기억들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2007년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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