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직선만 긋어대는 친구가 있다..
거침없이 긋어대는 직선..
그 친구가 갖가지 시련과 좌절을 겪게 되고 도전을 되풀이하며서
비로소 곡선의 여유를 배우게 되었다..
그러면서 포용하는 법도 배운것 같다...
부드러움과 여유를 갖게 된것이다..
그에게 곡선을 알려준 그녀..
그녀에게 곡선을 배운 친구..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다...
친구야.. 결혼 축하하고...
언제까지나 항상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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